원자력硏, '원자력 안전·환경 연구 심포지엄 개최'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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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하재주)은 원자력시설 안전 및 방사선 환경 분야 연구현황을 공유하기 위한 ‘2017 KAERI 원자력 안전·환경 연구 심포지엄’을 8월 29일 대전 레전드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한국수력원자력(KHNP), 한전기술(KEPCO E&C), 한전원자력연…

기능성 복합산화물 제조 공정, 1/30 단축 성공

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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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연구팀이 기능성 복합산화물 제조시간을 기존 공정 대비 1/30로 단축할 수 있는 기술을 독자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하재주)은 신소재개발실 연구팀이 기능성 복합산화물을 획기적으로 빠르게 제조할 수 있는 새로운 공정 기술을 개발했다고 7월 12일 밝혔다. 기능성 복합산화물은 압전성, 초전도성, 강자성 등 전기적, …

원자력 안전?···"시민·지역 의식 개혁과 관심이 해답"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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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오후 대전시 5개구가 공동주관한’원자력안전 시민대토론회’가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사진=유성구청 제공> 최근 대전지역에 ‘사용후핵연료’ 보관으로 지역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국내외 전문가와 시민들이 모여 원자력 안전을 위한 토론회가 개최됐다. 유성구청(청장 허태정)…

미래부, 원자력안전 해결방안 찾기 나섰다

201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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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앞줄 좌 6번째)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장관은 17일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주요시설을 방문해 원자력안전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원자력안전 현안이슈 해결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최근 대전지역을 중심으로 원자력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우려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

정용환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자력재료개발단장 인터뷰

201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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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사용후핵연료 반입 및 연구 등과 관련해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안전과 신뢰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2015년 대한민국최고과학자상 수상자인 정용환 단장이 사용후핵연료의 저장과 연료 성능 평가 및 연구 개발 과정의 안전에 대해 문제가 없음을 설명하고 나섰다.…

세계최고 사양 ‘원전 배관 안전 실증시험’ 설비 구축

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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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원전 배관감육 실증시험설비(FACTS, Flow Accelerated Corrosion Testing System: 유속 가속 부식 실험 설비) 원전 내부를 구성하고 있는 수천 여 종 배관의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실증시험 시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돼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10일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