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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상 박사가 ‘2021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다.

기념식은 과학의 날 및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국가연구개발 성과 평가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등을 포함해 4월 21일 온라인·오프라인 연계 방식으로 개최되었다.

이봉상 박사는 1986년 한국원자력연구원 입사 이래 30년 이상 원자로 압력용기 안전성 분야 연구를 수행해 왔다. 파괴역학 기술을 활용한 안전성 평가와 국내 원전 감시시험 기술 축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하였다.

이봉상 박사는 “원자력연구원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 오면서 원자력 재료 분야 연구를 수행할 수 있어 참 행복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원자력 에너지의 안전성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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